안..돼에~! 이건 있을 수 없는..;;

율리아나·2004. 5. 12. 오후 10:09:22·조회 281
있을 수 없는일이 4가지 씩이나 발생해서
골머리를 썩고 있는 중..ㅠ

첫번째로 들자면.. 교복,
명찰 색깔이..ㅠ 색깔이
교복은 검은색인데 반해 짙은파랑색 테두리에..
하늘색명찰.. 이름은.. 궁서체(검은색..)ㅠ

내친구들은 지들이 1회졸업생이어서
거창하게 심플가져다놓고
자기들끼리.. 투표해서 교복결정하고 아크릴명찰이라는데..

어~! 쨰~! 서~!
우리는 아니냐구요ㅠ

2번쨰는 소풍.. 사실 반마다 다르게 가지만 2학년 전원이 동물원에 가는 관계로 우리는 선배를 본받고 단결을 위한 다는 목적으로.. 모악산,(질렸다..)
갑니다ㅠ

3번쨰는.. 진짜 사이안좋은 친구들하고.. 같은 조가 되어서
한달동안 같이 조사숙제(일방적으로 나 혼자..ㅠ 공부한다는 이유로 .. )
한다는.ㅠ

4번쨰.. 아아..친구가 부안바닷가 가자고 조르네ㅠ
가기 싫은데.. 일요일은 교회가야하는데.. 끌려갈꺼 같은..ㅠ

아아,, 특히 제일 맘에 안드는거.. 교복이 왜 그따위야.ㅠ(그 중에서 타이밖에 마음에 안들어,.ㅠ) 명찰은 왜 또 따로 노냐구ㅠ

어쩄든 이제까지 리아의 기나긴 하소연을 들어준 거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행복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