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잉;ㅁ; 고딩들 또 보고 싶어;ㅁ;

G·2004. 5. 13. 오후 1:44:24·조회 608
정말 주사는 멋진것이야!
한방 맞고 나니까 바로 괜찮아지네.ㅎㅎㅎ
약먹기는 진짜 싫지만.
꾹 참고 먹고 있어;ㅁ;
내일 또 병원에 가야하나...?
아니, 갈거야! 꼬옥 갈거야!!!!


후후훗-
어제 병원갔다오는 길에 말이지-
되게되게되게 멋진 고딩들 봤는데(고딩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4명의 고딩들이 지나가는거야.
얼핏봤지만-
되게 멋졌어!!!!
스타일도 좋았고(교복입은 모습이 멋져보인거 그 애들이 처음이야!)
키도 디게 크고~ 180cm는 되어 보이더군.
왜왜- 귀여니씨와 같은 부류의 소설에 나오는 4대천왕같은거 있잖아!
걔네들 보니까 그게 떠올랐는데-
너무 멋져>///<
또 보고 싶다아아아아아아;ㅁ;
어제부터 계속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
고등색의 교복에 빨간 넥타이-
어느 고등학교일까......?
내일 병원갔다 오는길에 또 볼 수 있을까......?(우리학교 주변 교복은 아니었는데 말야-ㅅ-)
진형이는 내 얘기 듣고 첫눈에 반한거래~
그치만 그건 아닐텐데......-_-...
그치만 자꾸자꾸 보고 싶어>_<
어찌나 멋지던지-
꺄아아아아아아아>_<;
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
으윽- 동방오빠들이 왜 하필 고딩이냐고 뭐라고 하던데-
어때? 좋으면 좋은거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