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갔다왔어어-

非痍·2004. 5. 13. 오후 2:33:44·조회 183

으우우.....

일단.... 오전에 견학은 재미없었지만

밥을 먹기위해서 대공원에 갔을때는..... 재미있었다는....

얼마나 많이 갔으면 길치&방향치인 비이가 길을 외웠을까요? [갸웃]

ㅎㅎㅎ

어쨌든 재미는 있었어요.

가서어....

애들하고 옷 다 적시구....

정말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분수대 있는 곳에서 옷 적시구 놀다가

나중에 출석체크때문에 모이게 됐을때

고생했어요.ㅠ

히잉.... ㅠ

사복 입고갔음 몸에 덜 달라붙었을텐데

교복 입고가서.... ㅠ

몸에 달라붙어서 걸어다니기가 무척 힘들었다는.....

뭐뭐, 그래도 재밌었어요오-

.......어제 가기싫다고 난리쳐놓고선 이게 뭔지....;ㅁ;

ㅎㅎㅎ 그래도 1학년하구 3학년 부러워요.ㅠ

그 사람들은 사복이구..... ㅠ

부산, 자수정가구.... ㅠ

시포롱..... ㅠ

우리는 이게 뭐냐구웃!!!! [버럭] ㅠ

히이잉.... ㅠ 우리학교 싫어싫어 [도리도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