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심스럽습니다ㅡㅡ
good·2004. 5. 13. 오후 3:33:49·조회 168
소풍... 롯데월드를 가는데 설레이어야 하는게 정상아닙니까?(보통...)
그런데 저는 우리학교 깡패들한테 돈이나 뜯길까봐(저 같은 중립 & 약한 세력은 다 그럼) 걱정이나 하고 어떻게 피해다닐지나 궁리 하면서
바이킹 이나 아틀란티스 같이 재미있는거 말고 재미없는거나 타면서 피해 다닐생각만 하다니...
정말 출석정지를 8월달부터 실시하면 젠장 ㅡㅡ;
소풍가서 돈 뜯겨도 선생한테 말해도 돈 돌려받을것도 아니고(썻다 그러면 그만이니까) 맞아도 선생한테 말해도 퇴학은 안 당할꺼고 ㅡㅡ
정말 답답합니다. 안 그러신분들도 있겠지만 뭐 중2떄는 괴롭힘을 조금 당하고 요새는 안 당 하지만
따가 아니여도 약자라면 돈 이 뜯길 확률이 높은데 -_-;
젠장 이래서 소풍같은게 싫네요 ㅡㅡ;
ps - 말이 꼬였네;
그런데 저는 우리학교 깡패들한테 돈이나 뜯길까봐(저 같은 중립 & 약한 세력은 다 그럼) 걱정이나 하고 어떻게 피해다닐지나 궁리 하면서
바이킹 이나 아틀란티스 같이 재미있는거 말고 재미없는거나 타면서 피해 다닐생각만 하다니...
정말 출석정지를 8월달부터 실시하면 젠장 ㅡㅡ;
소풍가서 돈 뜯겨도 선생한테 말해도 돈 돌려받을것도 아니고(썻다 그러면 그만이니까) 맞아도 선생한테 말해도 퇴학은 안 당할꺼고 ㅡㅡ
정말 답답합니다. 안 그러신분들도 있겠지만 뭐 중2떄는 괴롭힘을 조금 당하고 요새는 안 당 하지만
따가 아니여도 약자라면 돈 이 뜯길 확률이 높은데 -_-;
젠장 이래서 소풍같은게 싫네요 ㅡㅡ;
ps - 말이 꼬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