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헤라 디야~

크리스탈 에뮤·2004. 5. 13. 오후 4:27:51·조회 299

젠장.. 무지무지 덥군...

천천히 걸었는데도 살짝 땀이나고..

그래서 시원한 물을 마셨는데.. 왜? 배가 차가워 지면서 복통에 시달려야 하는 거야???
다른 것은 많이 경험(아픈 것..) 해보았어도 식중독에는 철두 철미한 이 몸
이 식중독에 걸렸을 리는 없고..(장담은 못하지만..)
찬물을 마셨다면 바로 그러니.. 더워서 물을 요구하면 뜨거운 물을.. 아아!! 이런 여름은 바라지 않아~~
나에게 시원한 물과 재미있는 만화책을 달라!!(만화책은 관계 없다고 보지만..)

시위를 하고 말테다. 누구랑 하냐고 말하신다면?? 그야, 내 몸 속에 있는 약해빠진 장기들과..(하고 싶기나 할까나??)

아무튼.. 뭐라고 결말내지?? 흠..

아무튼.. 아무튼..

에헤라 디야~ 결론은 나도 몰라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