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김진섭·2004. 5. 13. 오후 4:28:38·조회 287

대략 제노에이지 플러스 충동구매.

사실 이 게임을 본건 몇년전.... [몇년전인지도 생각 안남.]

게임 잡지를 뒤지다가 공략을 보고 "우왓!! 재미있겠다!!" 라고 외치고 열나게 찾아다녔으나 동두천에는 없음. 그리고 불법 [위험해!!] 수단을 통해서 찾아봤으나 역시 adsl 라이트의 힘에 의해 굴복.

그후 몇년... 거의 내 기억에서 잊혀저 가던 그것이, 우연히 친구가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산다길래 나도 뭐 하나 사볼까- 하고 쫄래쫄래 따라갔더니 턱 하니 진열장에 전시되어 있던 것이였습니다 ;ㅛ;!!!

가격은 8,000원!! 바로 지갑 오픈! 충동구매 해버렸습니다 ;ㅛ;!!!

그래서 어제 집에와서 학원도 안가겠다 열나게- 플레이... 결과는 25스테이지. 총 52스테이진가로 알고 있는데... 거의 반타작이군요. [뷁]

p.s=이제와서 안거지만, 우리집에 게임 잡지만 11권이더군요. 소설책은 더로그 13권 + 룬의 아이들 윈터러 7권 + 데모닉 2권 + 스켈레톤 일꾼 에틴 1권 + 기타 잡다한것들 인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