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
지티·2004. 5. 13. 오후 9:59:00·조회 221
으윽.. 점심으로 보리밥을 먹었더니..;
차츰차츰 속이 더부룩.. 이제는 아주 안좋습니다..
덕분에 오늘 글 좀 쓰려는 계획도 실패..
애초에 메뉴가 칼국수 보리밥 두가지 밖에 없는 식당을 간게 잘못이지만..
공짜인데 더 이상 뭘 바래.. 이런 생각때문에.. 결국 낭패를..
식당이름도 컨튜리틱한 유자식당..;;
하지만 불행하게도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지 않아서 가슴이 미어졌답니다.ㅠㅠ
ps. 아무래도 주말에 인장을 하나 더 만들어여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