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로 2행시

아.드.레·2002. 2. 21. 오전 9:45:04·조회 238
글 : 글터에 오면서 많을 것을 느꼈다, 그리고 성 숙 했 다 는 느낌도 받았다. 내가 언제 부터 글을 쓰던가. 내가 언제 부터 글을 그래도 잘 쓰게 되었던가.
내가 언제 글터에 처음 들어 왔던가.
터 : 터 잡고 앉아서 글 쓰고 있었던 나는 지금 디지털 문학상을 준비하려 한다. ㅡㅡ;

왠지 말이 안되는 듯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