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님과의 만남!

사신수·2004. 5. 14. 오후 10:15:08·조회 189
레인님과 오프라인으로 만났습니다. 차가 밀려서 제가 지하철역에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약속시간에 늦었죠.

레인님을 어떻게든 알아보고 바로 식당으로 향했죠. 레인님은 쫄면에 참치김밥, 그리고 전 김치김밥을 먹었죠. 밥을 먹는 동안에는 대화가 별로 없었
습니다. 당연한 결과일지도... 남자들끼리니까요.

밥을 다 먹은 다음에 PC방에 들어갔습니다. 레인님 자리가 화질이 안 좋아서, 제 자리에서 찍었죠. 후훗. 그 사진은... 크하하하하하하하하! 단 몇 명에게만 보내줬죠. 레인님과 제가 함께 찍은 사진, 레인님 독사진, 제 독사진.

흐음. 그리고 나서의 얘기는... 비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