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개털..

지티·2004. 5. 14. 오후 10:52:16·조회 201
기분파에 다혈질..

이 놈의 성격때문에 오늘 또 사고를 쳤습니다.


분위기에 휩쓸리다보니 어느새 피자헛 의자를 차지하고 있는 본인..

저녁값으로 4만원 깨졌군요. =ㅁ=;

정신차리고 나니 그돈은 화보집을 사려고 했던 돈...ㅠㅠ

지갑엔 이제 3천원.. 다음주까지 이것으로..;;


....다행히 버스카드덕분에 걸어다닐일은 없겠군요..

뭐, 괜찮습니다. 점심을 굶어서 다시 돈을 모으면..(흑)


ps. 이리야의 하늘 박스판.. 뽁뽁이(?)포장지에 싸 있지도 않고 배달되서
박스에 작은 흠집이 많더군요.. 책을 깨끗히 보는 걸 신조로 여기는
본인으로썬 상당히 봵스러운 일.. 예스24에 실망했답니다.  ㅠ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