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령을 읽다가 정팅이라는 걸 깜빡했군요 -0-;

하사웨이노아·2004. 5. 15. 오후 8:21:41·조회 193
수호령 오늘까지여서 다읽느라고 좀 늦어졌습니다.
죄송죄송.~~ 아무튼 정팅엔 참여했지만...
소설을 써야되므로 잠수 -0-;;

흐으음...
아무튼 그런겁니다. 에이 눈아파라...
채팅할때 글씨가작아서 -0- 안경써도 아프니 원~
아무튼 소설써야겠습니다 -0-;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