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드디어 올렸네..

크리스탈 에뮤·2004. 5. 15. 오후 9:12:01·조회 281

마린세이아.. 아니, 마린 드래곤..(제목을 까먹었었다..)

드디어 한편 올렸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바로 3편 올려서 어서빨리 완결시키고 다른 것 올리고 싶은데..

스토리가 딸립니다..

룬(올릴지 모르겠지만..)의 스토리의 앞부분이기에 더 신중을 가해서 써야

만 되지만.. 무리야..

역시.. 이걸 완결시켜 학교 홈페이지에 안 올리면 문제가..(애들이 스토리

를 중간에 집어넣은 것 같다고 하기에..)

허허.. 문제야.. 문제.. 내가쓰는 소설은 하나같이 머리 아프다니.. 역시..

난 심오한 판타지를 좋아하는 것일까??(그러고 보니 엄청 복잡하게 주인공

들의 배치도를 복잡하게 했다는..)

아무튼 결론은.. 올렸으니 다음 스토리에 기여해야 되겠다는.. 소리입니다.

(이렇게 결론짓는 나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