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헤헷.김진섭·2004. 5. 16. 오전 12:19:40·조회 171 저는 시를 딱 두경우에 씁니다. 갑자기 필이 쫙 꽂혔을때와, 너무나도 슬퍼서 견딜수 없을때. ...오늘은 후자의 경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