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헷.

김진섭·2004. 5. 16. 오전 12:19:40·조회 171

저는 시를 딱 두경우에 씁니다.

갑자기 필이 쫙 꽂혔을때와,

너무나도 슬퍼서 견딜수 없을때.


...오늘은 후자의 경우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