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크리스탈 에뮤·2004. 5. 16. 오전 10:08:25·조회 207

어제 스승에 날이라 일찍마치고 갔던 곳은 투니원, 열심히 만화를 찾다보

니 요츠바또 2권이 문득 눈에 띄어 사버렸습니다. 다른 것은 별로.. 그래서

남은 돈으로 또 하나 산 것은 유희왕 오피션 카드게임.. 강철의 습격잔가??

뭔가 하는 것을 샀는데 아침에 일어나서야 봉지를 뜯어 내용물을 확인했

죠. 한국걸 사놓으니 역시.. 읽기가 쉽다는..(일본어걸로 샀다면.. 전혀 못

읽엇을 지도??)

냐냐냐.. 하하하..

내용물을 봤더니 내가 아는 캐릭턴 전혀 없고.. 마법카드에 공격 봉인만

척 하니 있으니.. 젠장..

그 외에 아는 캐릭터는 없으므로 괜히 샀다는 느낌만 물씬 드는 군요. 아

아.. 천원 날렸어..

아무튼 이런 일이든 저런 일이든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니.. 모든 것은

운명일세.. 하는 어떤 사람을 생각하며 이만.. 에뮤는 물러가와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