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요, 음휏휏

도리도리·2004. 5. 17. 오후 3:05:43·조회 218
또 한분이 배신을 때리고 작가의 반열에 드셨군요.


음휏휏. d&a님. 뒤늦게 축카의 케익을(던지기 포즈)

>.< 나도 소설 쓰고파~ 머리 속이 아이디어로 폭발하는 것 가터~>.<

누아아아아악. 언넝 끝나라 재수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