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가 살면서 이해 할 수 없는 사람들
도리도리·2004. 5. 17. 오후 3:15:01·조회 186
1. 게그 콘서트 보고 웃으면서 도리 게그 들으면 절대 안 웃는 사람들(난 웃기고 싶다 ㅡ.ㅜ)
2. 빠질 살도 없으면서 살빼려는 사람들.(아. 대패)
3. 살 안 찐다고 우울한 사람들(아. 도끼.)
4. 30만원짜리 랍스타가 맛 없었다고 40만원어치 참치회를 건강을 위해 먹으로 간 사람들.(부럽다. ㅜ.ㅜ 울반에 있어여)
5. 도리의 학창 시절이 비정상적이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ㅡㅡㅋ 이게 표준 생활 아닌가염?)
6. 도리를 보고 귀엽다는 부류의 사람들.(이런 암적인 존재들이!)
7. 도리를 활기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나 우울해요.)
8. 도리의 감평에 딴지 안거시는 분들.(ㅡㅡa 아직도 미스터리. 역시 분량의 압박이 글터의 귀차니즘을 불러일으킨건감. 쿨럭)
ps. 5월 31일날 수능 모의고사 관계로 집에 갑니다. 시간나면 감평해드려염. 랜덤 추첨 >.< 감평 받으실 분은 댓글 남기시고염. 분량은 5편 이상, 1권 미만(고로 d&a님은 제외되겠숩당.ㅋㅋ)
2. 빠질 살도 없으면서 살빼려는 사람들.(아. 대패)
3. 살 안 찐다고 우울한 사람들(아. 도끼.)
4. 30만원짜리 랍스타가 맛 없었다고 40만원어치 참치회를 건강을 위해 먹으로 간 사람들.(부럽다. ㅜ.ㅜ 울반에 있어여)
5. 도리의 학창 시절이 비정상적이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ㅡㅡㅋ 이게 표준 생활 아닌가염?)
6. 도리를 보고 귀엽다는 부류의 사람들.(이런 암적인 존재들이!)
7. 도리를 활기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나 우울해요.)
8. 도리의 감평에 딴지 안거시는 분들.(ㅡㅡa 아직도 미스터리. 역시 분량의 압박이 글터의 귀차니즘을 불러일으킨건감. 쿨럭)
ps. 5월 31일날 수능 모의고사 관계로 집에 갑니다. 시간나면 감평해드려염. 랜덤 추첨 >.< 감평 받으실 분은 댓글 남기시고염. 분량은 5편 이상, 1권 미만(고로 d&a님은 제외되겠숩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