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ㅠ_ㅜ

♡실피드♡·2004. 5. 17. 오후 3:45:58·조회 214
대략 털썩

오늘 누구 만나려고 일찍왔다가

감기 더 심해졌다고 밝힐수 없음-_-[뭐하자는거냐!]

어제는 wal 마트에 어머니 따라 갔었어요ㅇㅅㅇ

막내동생님 자전거 바꾼다고;ㅁ;

어린이 자전거도 한손으로 들고다니던 내가....

보조바퀴달린 유치원생들의 자전거도 못들게 되다니이...훌쩍ㅠ_ㅜ

에구...얼마전부터 팔이고 다리고 근육이 다 땡기고 아프다는;ㅁ;

감기로 고생하면서 약 안먹고 뻐팅기는중-_-v

설마 죽기야 하려고오~_~

안죽으면 장땡이지. 냐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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