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바보같군...

크리스탈 에뮤·2004. 5. 17. 오후 8:22:28·조회 245
최근에 안 사실로, 글터에 입문해 활동한지 어느덧 1년이 넘은지 오래인데..

여태까지 말 놓고 산 사람은 별로 없다는 그런...

기억나빠서 누구랑 말 놓았는지도 까먹어서 바로 존댓말 써버리고..

기억하는 사람들은.. g누님과 오늘 쪽지로 말 놓기로 한 흑성..(다른 일 하고

논다고 g누님이 여자라고 밝혔으면서도 까먹었다는..)

에.. 그리고.. 율리아나.. 제일 처음에 말 놓기로 한 사람이라 아직도 기억

한다는..

그리고.. 나머지는.. 누구지?? 한명 더 있던 것 같은

데.. 없었나??

몰라... 귀찮아.. 머리 아파..

그런 것 기억 안하고 막 말 놓아버릴까...

냐하하~(왠지 쪽팔린다는..) 그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