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수필의 경계는...

맥스·2004. 5. 18. 오후 3:52:24·조회 197
딱히 뭐라고 단정내릴 수 없네요.

시에 단편 장편~을 덧붙이기도 모호하고...

그냥저냥 아무생각없이 다 수필이라 몰아붙이고 말았지만,
한편으론 뭐가 시일까, 뭐가 수필일까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워낙 제 속이 추상적이라...

수필이 시가 되는 건지...ㅡㅡ; 음흠흠...

키드님~, 모르겠네요. 어렵네요. 중얼중얼....

-다음부턴 딱히 시나,,,수필이나...
찍어놓고 적질 않을 생각입니다.
정리하는 것도 나름대로 했다~생각했는데, 아니었나보군요.
흠, 골때립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게 너무 다른 것 같아서.
뭐랄까. 그냥 시라고 생각했던게, 어쩐지 수필같고...기타~~~

-과연 시&수필의 경계는....?

지금까지 전 아무생각없이 이 경계를 나눴다 말았다 한 것같아...
조금 반성 중임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