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에 처박혀..

지티·2004. 5. 18. 오후 5:44:22·조회 158

그 R.O.D의 마기양처럼 계단및의 골방에 처박혀서 책을 읽고 싶군요..

나름대로 더운 날씨인데 왜 온 몸은 으슬으슬 떨리는지.

이불이 있다면 더 좋겠지만서도.. 아무튼..


요즘은 더 게을러집니다. 일종의 권태기(?)라고나 할까요..

심지어는 애니메이션 다운받는 일 조차도 귀찮고..

글쓰는 건 두말할 필요없고.. ;

학원가도 진보없음...이니..ㅠㅠ 쿠쇼오오!


오늘 계단에서 살짝쿵 굴러서 팔에 3중의 안타까운 흉터가..ㅠㅠ

아무튼 수난의 시대입니다.


물론, 결국의 승자는 본인이겠지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