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고대하던 책이 왔습니다.+_+

소호·2002. 2. 22. 오후 9:37:44·조회 176
월요일날 영풍문고 계좌로 돈 입금시키고 난 후.. 오늘에야

책이 왔습니다.

후후.. 지금 2권째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알고 보니깐 좀더 색다른 감이 있네요.

너무 일찍 완결 낸 것 같은데.. 3권이 완결이라니..ㅡㅡ

말이 되냐고요.

완결이 아니더라고 해도.. 책이 너무 늦게 나오고..

이구구..

책.. 아주 두근두근 거립니다.

후후.. 역시 제눈은 썩지 않았네요.


'나'의 책을 소지하니.. 기분 짱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