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난 나대로 살련다-ㅅ-

G·2004. 5. 18. 오후 9:15:28·조회 312
쳇-
얌전이야 서서히 하면 되겠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때라든가-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뭐- 생각하는건 싫어-ㅅ-
복잡한건 생각하기 싫어-ㅅ-
난 단순한게 좋다구우!!!(단순한 이유인 것이다앗!!!)
다혈질적이고 약간 언어폭력인게 어때?
다 개성 아니겠어-ㅅ-?

모두들 즐거운 밤!
아까 낮에 아드레한테 문자왔었는데 피 뽑는다고 무서워하더라아-
피 뽑는게 무섭다니!!!
푸훗-
난 옛날에 피 뽑고 싶어서 막 검사한다고 아빠한테 졸랐었는데(진짜?)












































덧-
강철의 연금술사!
너무너무 재밌는거 같아>_<
머스탱 대령님!!! 살콩해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