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소설 휴양기간을 오래동안 가지기로 한. 아드레.

아.드.레·2002. 2. 23. 오전 10:12:49·조회 226

5월달은 지나셔야 제 소설을 만나실 것 같군요

(속 마음 :기다리는 사람 누가 있겠어 아예 때려챠~)

5월달에 YES24에서 개최하는 제 3회 디지털 문학상이나 해보려구..

(속 마음 : 웃기는 소리 하네~ 거기 낼 소설이나 있냐?)

쿨럭. 어쨌든 판타스틱도 보니까 어색하고 막 대충 쓴 글 같아서 때려챠 버리고 머플러에 매달리기로 했습니다.

(속 마음 : @@~ 니가 하는게 서든 스트라이크 밖에 더 있냐?)

쩝. 아무쪼록 5월달까지는 1편이나 두편 올릴 생각입니다.

(속 마음 : 쿨럭. 니가 언제는 많이 올렸냐?)

어쨌든 몸 건강하세요. 요즘 날씨가 쌀쌀해요.. 감기 조심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