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수시 1차 결정.ㅡㅡ;;
시라노·2004. 5. 19. 오전 12:27:46·조회 240
저도 고3인지라..
나름대로 수시1차를 쓰기는 써야 하기 때문에
고민을 하다가....
결국 경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뭐, 현이 녀석에 비해서 공부는 훨 못하는 저로써는
당연하게도 지방으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합격한다는 조건하에(충북, 강원도 여러분~ 친하게 지내요~)
남들은 부모님이 반대할거라고는 했지만..
사실, 이 중학교란 놈과 고등학교란 놈을
제 자신이 선택해서 들어온 것이었기 때문에;;;;;
어쨌든, 그렇게 되었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나름대로 수시1차를 쓰기는 써야 하기 때문에
고민을 하다가....
결국 경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뭐, 현이 녀석에 비해서 공부는 훨 못하는 저로써는
당연하게도 지방으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합격한다는 조건하에(충북, 강원도 여러분~ 친하게 지내요~)
남들은 부모님이 반대할거라고는 했지만..
사실, 이 중학교란 놈과 고등학교란 놈을
제 자신이 선택해서 들어온 것이었기 때문에;;;;;
어쨌든, 그렇게 되었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