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생긴 포인트 점수 게시판..

지티·2004. 5. 19. 오전 11:40:41·조회 178

.. 들어가보았더니 역시 절대지존 현이님.. >.
그리고 그 뒤를 따라오는 건 글터의 재간동이(?) 베릿군.


...뭐, 그냥 둘러보다가 발견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신군!

신군의 댓글수가 엄청나더군요.  거의 7000리플에 육박하는.. ;


댓글만큼은 신군을 따라올자가 없을 듯..

결론... 신군을 글터의 댓글지존으로 임명합니다 >.


글터에서 2년넘게 살다보니..; 뭐, 제 포인트도 상당하더군요.

(그다지 달가운 건 아니지만)

요즘 생각하는건데 글터의 가장 큰 장점은


가족같은 분위기의 커뮤니티가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제가 언제까지 글터에서 활동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