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싫어 [도리도리]

非痍·2004. 5. 19. 오후 5:12:01·조회 344

어제 친구집에서 잔다구우... ㅠ

글터 못들어왔어요.ㅠ

글터만 못들어온게 아니라아.....

컴퓨터 자체를 못했어요.ㅠ

내가 너무너무 싫어하는 애 집에서

마마씨가 자라구 했는데에... ㅠ

가기 싫다구 뭐라뭐라 하다가아....

엄마가 눈썹을 꿈틀거려서어.... ㅠ

"대신!!! 300알 충저언!!!! [버럭]"

이렇게 말하구우.... ㅠ

친구집에서 잤어요오.

[궁긍적으로 친구집에서 자는 것과 알 300알 교환]

으우우......... ㅠ

너무너무 싫었어요.ㅠ

아, 어제 국어 수행평가아-

그게 회색하늘님이 내주신 의견.

그.대.로. 학교에서 국어시간 40분 동안

열심히 썼어요. ^ㅡ^ [생긋]

애들한테 쓴 이야기를 들려주니까아....

마악- 나를 피해다녀요오- ㅜ

내가 무슨 전염병 환자두 아니구... 체에엣-

오늘도오... ㅠ

친구집에서 자야하는데에....

걔 너무너무 싫어어!!!! [버럭]

아, 얼마 전 새로 가입한 우리 천상오빠아-

잘 부탁드립니다아- [꾸벅]

유령회원이 되더라두우....

뭐라 그러지 말기, 나랑 약소옥-♡

약속 어기는 사람은.....

미워어!!!!!!!!! [버럭] [타아앙- 질질질]

괄호씨이- 날 끌고 가지마아아- 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