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것이 다가온다.

도리도리·2004. 5. 21. 오후 4:56:32·조회 202
94년을 아십니까.

그때가 재수생에게는 최악의 기간이었습니다.

수능체제 첫해라서 그러냐고요?

훗...

그때 기상청에 의하면 기온이 30도가 넘는 날이 서울이 30일 이상.... 역대 최고 기록이었다고 합니다. 그때 재수생들은... 노....녹...녹아서 흑흑...(차마 말하지 못할 XX하고 YY한 일들이 있었다는.)

그리고 올해...

선생님들이 강츄하시는 말씀.

"올해가 94년을 능가하리라."

오마이 갓. 노스트라다무스는 왜 세계멸망을 5년 일찍 예언해버린 것인가!

추신 : 더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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