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가입한지 몇일지난 뒤 다시 글을...

『퇴마소녀』·2004. 5. 21. 오후 9:51:39·조회 218
음....

그냥 심심해서 쓰거예요....하하...

그데, 저번에 가입인사 글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리플 올려주셨더구요...

너무 감사드려요..

근데 정작 나를 이곳으로 끌어들인(?) 타리는....리플이 없던..

학교를 가서 조용히 불러낼까? ㅋㅋ

뭐, 이번에는 리플이 달려 있길...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저를 퇴마사님의 동생이라 생각한....

음...제 닉네임은 그냥 제가 퇴마록을 좋아서 쓴건데...

퇴마사님이 어떤분인줄을 몰라 좋아해야 할지 기분 나빠해야 할지....

그리고 이왕이면 이분 성격이 어떤지 가르쳐 주세요...궁금(눈 초롱초롱)

어...너무 쓸 떄 없는 얘길 두서 없이 쓴.....죄송...

이만 써야 겠네요..

이번에는 사이트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항상 별로 안 친해서요...그냥 아는 정도라...

이번에는 친해지는 사람이 생기길 바래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