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v
카이린·2002. 2. 26. 오후 3:05:59·조회 165
안냐세여.요즘 시드니에선
무더운(?)날씨가 계속되다가 얼마전에
몰아친 태풍때문에 다시 좀 선선해졌다
싶었더니 또 더워져서 창문을 열고 자다가
X도 안걸린다는 여름 감기에 걸리고 말았죠..
쿨럭...지금도 머리가 어질 어질한게 곧 쓰러질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글 한번 올리고 싶어서
컴터 앞에 앉았슴다.쿨럭,쿨럭...
요즘에 학업이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땜시
Dream Fantasy를 빨리 올리지 못하기 때메
글터에 출입을 못하는 군요...쿨럭,흠흠...
그래두 저 잊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Dream Fantasy두...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너무 쓸때 없는 말만 한것 같네여.
그럼 모두 안녕~~♡
어...머리가....
털썩!
.
.
.
"빨리 119불러 빨리!"
"119가 몇번이져?"
퍼억!
삐요삐요...
†
( )←카이린 여기 묻히다...
무더운(?)날씨가 계속되다가 얼마전에
몰아친 태풍때문에 다시 좀 선선해졌다
싶었더니 또 더워져서 창문을 열고 자다가
X도 안걸린다는 여름 감기에 걸리고 말았죠..
쿨럭...지금도 머리가 어질 어질한게 곧 쓰러질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글 한번 올리고 싶어서
컴터 앞에 앉았슴다.쿨럭,쿨럭...
요즘에 학업이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땜시
Dream Fantasy를 빨리 올리지 못하기 때메
글터에 출입을 못하는 군요...쿨럭,흠흠...
그래두 저 잊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Dream Fantasy두...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너무 쓸때 없는 말만 한것 같네여.
그럼 모두 안녕~~♡
어...머리가....
털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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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119불러 빨리!"
"119가 몇번이져?"
퍼억!
삐요삐요...
†
( )←카이린 여기 묻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