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자르러 감니다..

착하게살자!!/세현·2004. 5. 22. 오후 4:09:54·조회 237
에에..
머리가 눈을 찌를 정도로 길러버린...
지가 한참됬네요..;;
학교의 단속을 요리조리 피하며..
훗훗..
그럼...어머님께서 기다리는고로 이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