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옆동네 주인입니다.

Erwin·2004. 5. 23. 오후 9:28:46·조회 229
잠시 파견됐다가 돌아갑니다. (전에 활동했었으니 -_-... 안 남길수 없죠.)

아 그리고요...








누가 현이님에게 html 좀 가르쳐주세요. (먼산)

현이님이 뭘 벌릴 예정인데... 계속 콜 하시는군요.-_-;

(뭐냐고요? 훗. 안 가르쳐줍니다.)


아, 덤으로 제 사이트 주소는 http://fantasy.ne.kr 로... (퍽!)

- 싸늘한 새벽의 미소, 그대 입가에 그려진 미소.
- 내 눈물이여…
- 이 안개가 사라지면 하늘로 떠올라 내일 새벽의 미소가 되어라. in 가을왕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