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을 바라보며-

베리트·2004. 5. 25. 오후 3:48:37·조회 247
...지적을 할거면 마저하란 말입니닷!!



현재 진행형이 잘못됬다- 라고 말해본들 어디가 어떻게 뒤틀려있는지 낸들안단 말입니까. 오타나 띄어쓰기가 틀린 것 쯤이야 오타검색기에서 돌려버리면 되겠다지만 이런건 검사도 안된다구욧!









뭐- 이런 불만 사항은 뒤로 미루고 언제나 생각하는거지만 저 댓글들은 전부... 전부... 인맥빨이군요 (ㅇㅛㅇ)... 어디 아무도 모르는 사이트에 가서 올리고 댓글을 받아야할까요. 인맥빨이 아니니 실질적인 비판과 감상을 들을수 있을테니.


하지만 귀찮으니... 기각. (─ㅛ─) (왜 말했냐)




뉴타입 발매나아알- 포스터 제대로 된 것좀 주길 바란다는. 천공의 라퓨타의 구질구질한 일러스트나 짜증나는 초딩의 나라(바람의 나라) 같은 거 말고 말이지요.

예를 들자면 에반게리온 캘린더에 있던 그림으로 해준다던가, 노치씨의 유니크 일러스트라든지 말입니다!! 뷁. 이래서 2000년도 이전 뉴타입이 좋았어요. 여러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도 있었거니와 일러스트가 훨씬 알찼었는데 ;ㅛ;... 2000년도를 넘으면서 슬슬... 퀡.


특제 헝겊으로 된 노치씨의 일러스트를~ 제공하라! 대원 C.I!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