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여!

도리도리·2004. 5. 25. 오후 5:56:38·조회 156
나중에 친구들을 만나면 하고 싶은 말이 꼭 있습니다.









"나 여친 있다."


ㅡㅡ; 지금은 불가. 그런 다음 친구들에게 보고 싶고 듣고 싶은 반응이 있습니다.


친구들 : 푸휄휄휄. 오늘 게그는 인정해줄게.(뒹굴뒹굴)

^ㅡ^ 물론 이걸 보고자 하는건 아니죠., 이 다음에 도리는 여친과 찍은 사진을 보여줍니다.

친구들 : ...... 너.... 무슨 짓을 한거냐.(어둡고. 사악하고. 의구심 넘치는 그런!)



ㅡㅁㅡ 그런 고로. 오늘도 부지런히 줄넘기를. 웃쌰. 웃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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