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앞에 폰이 있다아......;ㅁ;

非痍·2004. 5. 26. 오전 9:50:12·조회 475

흐으응..... ㅠ

아침에 일어나서어.......

거실로 나가..... 소파에 앉으니........

작은 소파에........ 폰이 놓여있었다아......;ㅁ;

..........ㅠ 랑돌씨[비이 폰에 붙어 있는 햄토리씨 친구 캐릭터 이름]가

나를 보면서..... 싱긋 웃어주는데에......[스티커는 스티커일뿐이야아!!!!]

......어쨌든 괄호씨 말은 무시하자.....[어이, 나를 무시하지마아-]

엄마느은....... 방에서 잘 자고 있었다아......

너무너무 기쁜마음으로 폴더를 여니.......

폴더 안 번호판에서도 귀여운 미미상이 [이건 오자마녀 레미에 나오는 요정이름]

나를 보며 상큼하게 미소를 짓는데에........ㅠ

놀아주고 싶었지만 마마씨가 언제 나올지 몰라 포기....... ㅠ

히이잉......ㅠ 알 어제 들어왔는데에....... ㅠ

내 폰을 돌려달란 말이야아- ㅠ

전화국..... 잘못 됐으면

나 전화국 평생 증오할꺼야아!!!!!!!!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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