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즐겁다.

크리스탈 에뮤·2004. 5. 26. 오후 1:02:57·조회 198
G누님과의 긴 대화를 통해 오랜만에 스트레스 푸는 에뮤군,..

처음에는 부모님과 동생이 절 쳐다봐서 착한 모드로 가다가

성당가시자 바로 본성을 드러냈습니다...

소설에 누님 닮은 캐릭터 하나 투입시킨다 했더니..

조숙하고, 얌전하고 발랄한거? 라는 말을 서슴없이...

뭐, 좋습니다. 까짓것 그렇게 원하기면 해드리죠.

겉으로는 도도하고 우아하며  발랄하지만 속은 시커먼

사람으로...( 퍼억!!!!!! 모다 당하는 중.)

이상,.. 에뮤군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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