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 곧 죽을것 같아요..ㅠ.ㅠ

히스·2002. 2. 27. 오후 9:02:51·조회 408
오늘...기자단의 유린양과..무협란의 켄야오빠를.. 꼬시고 꼬셔서..

아참.. 권국님도 계셨다..

암튼..~!!

제 권유로 이 넷은.. 롯데월드라는 곳을 갔습죠...

잠에 취하셔서 나오기 싫으시다는 권국님을... 켄야오빠가 억지로 깨워서

는...(솔직히.. 저도 안나오면.. 후회할거라는 협박을 가했죠...)

그래서....놀이기구 3가지 타고 나니.. 유린양이 집안에 빨리 들어가야 한다

고 먼저 가버리더군요..

그래서 남은 권국님 켄야오빠 그리고 저...

음...

5시까지.. 놀이기구를 타고...(솔직히..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었답니다.. 뭔

인간들이 그렇게 바글바글 한지...)

5시 10분쯤? 켄야오빠가 사주는 저녁을 먹고.... (솔직히 미안하더군요..)

노래방을 갔다가..ㅠ.ㅠ

6시 30분쯤... 잠실역에서... 인천으로 오는데...

여러분도 아시다 시피.. 요즘 서울 지하철.. 말이 아닙니다..

넘 불편해요.. 사람들도 미어 터지구...ㅠ.ㅠ

암튼.. 8시 50분이 되어서야 집에 도착한 히스랍니다...ㅠ.ㅠ

다리가 넘 아포요...

흑흑... 앞으로는 적당히(?) 노라야지...

참.. 켄야오빠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카메라는 제꺼 였는데.. 사람들이 저는 찍어줄 생각을 안해서 제가 신나게

찍어줬습니다..ㅡㅡ

혹 켄야오빠의 사진을.... 사고 싶으신 분들은...

히스에게 메일로 연락바랍니다...우움..

아마 비에님 말고는 없을듯...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