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문득 허무감을 느낀다.

유하게스·2002. 2. 28. 오전 12:42:08·조회 148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힘들다는 느낌이 절실하다.

왜그런지..이유도 모르겠지만....

가슴속 한 군데가 텅 빈것만 같다.


이제 오늘이 되었지만..

2월 28일이 H.O.T.의 2000일이라고 한다.

박하사탕을 선생님들이랑 애들한테 돌리면서..

왠지 허무해서...

........


TV에서 네사람의 자리가, 또는 두사람의 자리가 비어있는 것 같아서

더..........


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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