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의 글을 읽고

율리아나·2004. 5. 26. 오후 9:45:37·조회 274
새삼스레 우리학교는 하복을 입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치마라는 것도..(무감각헀었다)

다..다리가 보였다는 것..도(쿨럭)

아아ㅠ 짧은 다리..(새삼스레.. 정말 새삼스레...)

아아 저주해버리리..(나참 자기 다리를 저주하겠다는 인간 처음이네)

아아.. 비이의 말대로 괄호가.. 또,,. 괴롭히는(나는 또 하나의 너야 쯔읏)

치마라... 여기는 너무 짧다는 무릎 바로 아래였던가?

선배들은 무릎위로..(생각해보니...)

아아.. 내일은 뭐라도 들고 다니면서 가려야 겠다는..

치마를 접어서 다리가 조금은 길어보이게 해야하려나(별 수작을 다 부리는..)

아아.. 키좀 커라..

p.s 오늘 바다 다녀옴, 꽃축제도 겸사겸사 다녀옴.. 좋았음.. 차탄것은 불만
      (10시간 동안 차만타면 *오고 가고 합쳐서 1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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