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지티·2004. 5. 27. 오후 1:54:14·조회 184

글라디올러스 다 썼습니다...

물론 후에 몇 차례 수정을 해야겠지만..


에필로그 빼고 다 썼습니다.

뭐 에필로그야 일종의 외전이니까...

실제로 본 이야기는 끝났다고 봐도 좋겠군요.

...

대략 500페이지 정도니까..

분량만으로 치면 예전에 쓰던 러브 다음으로 두번째로 많은 분량이군요.

완결낸 건 이번이 처음이구요...;


뭐, 차차 올리도록 하죠.



ps1. 111111번째 글이 별로 주목을 못 받았군요.
사실 저도 노리고 있었는데 막상 그날되어선 잊어버렸다는..;

ps2. 불필요한 자게 연참은 하지 맙시다. 하나에 몰아서 써도 될 글들을 왜지나칠 정도로 분할해서 올리는지 모르겠군요. 다른건 모르겠지만 연참으로 인해 다른 분들의 글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글터야 모두 좋아하는 사람들뿐이고, 또 가족같은 분위기도 다 좋지만 적어도 최소한의 에티켓은 지켰으면 하는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