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지만.

운영자·2002. 2. 28. 오후 4:19:50·조회 202
이곳은 많은 분들이 오가는 자유게시판입니다.
환공의부활님보다 적어도 '연세'가 많으신 분들도
수시로 오가는 곳입니다.

계속 반말로 글을 쓰시는군요.
공개적인 곳은 낯선 사람에 대한
예의가 지켜져야 하는 법입니다.

글터에서 가장 나이가 많으신 분도
처음 뵙는 분에게는, 그리고 잘 알지 못하는 분에게는,
그리고 이런 공개적으로 글을 쓰실 때에는
왠만해서는 경어로 글을 씁니다.

무턱대고 그런 식의 반말로 글을 쓰시는 것은
통신어체보다도 더욱 상대를 기분 나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유념하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