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린 형님께- // 주절주절
베리트·2004. 5. 28. 오후 3:16:45·조회 348
솔직히 이런 소리 하기 싫었습니다만-
예전에 한번 굿님께도 지적했지만... 이번에 카이린 형님은 심하군요. 글터를 열렬하게 사랑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건 알겠지만 단 몇줄밖에 안되는 글들을 하루에 무려 10개. 난감하지 않습니까? 미관상 좋지도 않거니와 춥네 뭐하네 같은 글들을 수두룩하게 올리는 건 네티켓을 철저하게 무시하는 거 같군요. 자유게시판이 글 연참 재한수는 없다지만 스스로 그것을 지키고 남을 배려해야 진짜 자게인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입니다.
저도 할 말이 많을때에는 하루에 3 연참까지는 했습니다만, 아래 글이 별 내용 없다 싶으면 지우고 한꺼번에 올리거나 그냥 지웠습니다.
카이린 형님 ㅇㅛㅇ... 좀 연참은 자제해주시지요.
하교하자마자 엄청 잔소리했군요. 괜히 이리저리 끼는 것 같지만 글터의 자게를 위해서라면야. (불타오르는 자게인의 영혼)
학교 일찍 끝났습니다. 무슨 행사가 있다나. 결국 5분 단축 수업이라 일찍 끝났다죠. 3시 전에 끝났던가.
결국 컴퓨터할 시간이 늘었군요. 마비노기 잠깐하고 글이나 써야겠어요 ┌(ㅇㅛㅇ)┘ 이제 17살이 되는데... (...) 쳇, 실제 나이는 아니지만 딸 같은 캐릭터가 나이를 먹는다고 생각하니 피눈물이 ;ㅛ;!!
"어린아이인 채로 있어줘!!"
마치 연풍- 이라는 애니메이션의 바보 청년의 대사같군요. (...)
자- 내일 정팅때 뵈요 ㅇㅛㅇ/ 모두 건필, 파이팅입니다!
p.s 네티켓을 지키는 글터- 우리가 만듭시다아 ㅇㅛㅇ/ (글터 공익광고협회)
Written by "Berith"
예전에 한번 굿님께도 지적했지만... 이번에 카이린 형님은 심하군요. 글터를 열렬하게 사랑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건 알겠지만 단 몇줄밖에 안되는 글들을 하루에 무려 10개. 난감하지 않습니까? 미관상 좋지도 않거니와 춥네 뭐하네 같은 글들을 수두룩하게 올리는 건 네티켓을 철저하게 무시하는 거 같군요. 자유게시판이 글 연참 재한수는 없다지만 스스로 그것을 지키고 남을 배려해야 진짜 자게인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입니다.
저도 할 말이 많을때에는 하루에 3 연참까지는 했습니다만, 아래 글이 별 내용 없다 싶으면 지우고 한꺼번에 올리거나 그냥 지웠습니다.
카이린 형님 ㅇㅛㅇ... 좀 연참은 자제해주시지요.
하교하자마자 엄청 잔소리했군요. 괜히 이리저리 끼는 것 같지만 글터의 자게를 위해서라면야. (불타오르는 자게인의 영혼)
학교 일찍 끝났습니다. 무슨 행사가 있다나. 결국 5분 단축 수업이라 일찍 끝났다죠. 3시 전에 끝났던가.
결국 컴퓨터할 시간이 늘었군요. 마비노기 잠깐하고 글이나 써야겠어요 ┌(ㅇㅛㅇ)┘ 이제 17살이 되는데... (...) 쳇, 실제 나이는 아니지만 딸 같은 캐릭터가 나이를 먹는다고 생각하니 피눈물이 ;ㅛ;!!
"어린아이인 채로 있어줘!!"
마치 연풍- 이라는 애니메이션의 바보 청년의 대사같군요. (...)
자- 내일 정팅때 뵈요 ㅇㅛㅇ/ 모두 건필, 파이팅입니다!
p.s 네티켓을 지키는 글터- 우리가 만듭시다아 ㅇㅛㅇ/ (글터 공익광고협회)
Written by "Beri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