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뇌가 끝이로고!

도리도리·2004. 5. 30. 오전 11:45:15·조회 165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난 왜 10대로써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걸까...

그러나 근원을 뒤져보았습니다.

10대란 무엇인가?

자유! 공부! 그리고 청춘의 상징!


그러나...

각종 금지 ㅡㅍㅡ

20대!

오옷. 그렇다. 난 20대인 것이다.

현실을 부정하지 말자! 난 사회적 제한도 없는 자유로운 청년인 것이다!!

일어나라! 새천년의 아름다운 청년! 도리!

>.</ 뷰티풀 라이푸~

추신 : 이제부터 저를 아름다운 청년 도리라고 불러주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