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카이린씨 지적// 에- 머리 깍았습니다.

베리트·2004. 5. 30. 오후 4:35:50·조회 221
하루 10개나 하루 5개나 -_-...


5월 27일부터 폭업을 시작했지요. 27일만해도 10개의 게시물이 올라온 듯 싶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도 비슷한 갯수. 오늘은 5개군요. 케헹


카이린 씨. ㅇㅛㅇ... 저기 말이지... 한꺼번에 올리면 안되는겁니까 -_-... 2개로 나눠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구지 여러개를 올릴 필요가 있는지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뇌하고 그에 대한 감상문을 제출하세요. (...)









음- 또 오자마자 잔소리.


머리 깍았지요. 조금만 깍으랬더니 앞머리를 4cm나 깍는건 뭡니까.


그 덕에 범생버전.


훗- 날라리처럼 안보여서 다행이지만 이건 너무하군요.


훗... 짧게 깍인~ 내 ~ 머리가~ (...)



훗... 나중에 뵈요.



p.s 카이린 형님. 잔소리 좀 안하게 해봐 -_-...


Written by "Berith"

BGM : 이등병의 편지 (노래 안나와요)





네티켓을 지키는 글터 자게인이 됩시다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