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답지 못해-_-?

G·2004. 5. 30. 오후 6:36:46·조회 175
어제 정팅에서 퇴마사 녀석이 말하길...
난 노처녀로 평생 살거라고 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나의 단잠을 깨운녀석- 아드레 녀석에게 전화가 왔었는데에
나에게 조금은...
여자다운 면을 보여보라며 뭐라고 하더라-_-;
그야말로 충.격.
게다가 오늘 자고 있을 때 동아리 선배들한테서 영화보자고 문자왔었는데에-
내가 공포영화 안보면 안본다고 하니까[이른바 귀차니즘의 압박]
[난 령!이 보고 싶다구;ㅁ; 김하늘 나오는거]
선배 왈- 역시 성깔대로 공포물을 좋아한다 그러더군-_-;





































내가 여자답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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