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비노기를 하는데에..
허허켁켁마왕·2004. 5. 30. 오후 10:16:09·조회 162
오늘 마비노기를 하는데
알비던전에 들어갔습죠.
그래서 여신상 앞 제단에서 무슨 아템을 떨굴까 고민하던중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받았죠. 잠깐 통화했죠.
그리고나서 다시 컴터앞에 앉아 3골드를 제단에 떨어뜨렸죠.
그런데 다른사람이 있어서 다시 나왔죠.
그러니까 또 전화가 온거에요.
그래서 또 잠깐 통화했죠.
결국, 저는 6번 연속으로 온 전화에 신경질을 내버렸죠.
이유인즉슥, 마비노기는 하루 2시간이 제한인지라(안하시는분을 위해 설명을)
전화를 받으면 그만큼의 시간이 깎이기 때문이었죠.
게다가 로그오프를 할때 주의할점은 자칫하다간 150골드와 경험치 450을 잃기 때문에 로그오프를 할수도 없었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로그오프를 하지 않은채 그대로 전화를 받아야만 했죠.
결국 한 10분 손해봤습니다... ㅠㅜ
알비던전에 들어갔습죠.
그래서 여신상 앞 제단에서 무슨 아템을 떨굴까 고민하던중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받았죠. 잠깐 통화했죠.
그리고나서 다시 컴터앞에 앉아 3골드를 제단에 떨어뜨렸죠.
그런데 다른사람이 있어서 다시 나왔죠.
그러니까 또 전화가 온거에요.
그래서 또 잠깐 통화했죠.
결국, 저는 6번 연속으로 온 전화에 신경질을 내버렸죠.
이유인즉슥, 마비노기는 하루 2시간이 제한인지라(안하시는분을 위해 설명을)
전화를 받으면 그만큼의 시간이 깎이기 때문이었죠.
게다가 로그오프를 할때 주의할점은 자칫하다간 150골드와 경험치 450을 잃기 때문에 로그오프를 할수도 없었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로그오프를 하지 않은채 그대로 전화를 받아야만 했죠.
결국 한 10분 손해봤습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