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와 비슷한 카페가 있었다[......]

非痍·2004. 5. 31. 오후 5:23:34·조회 238

어제 부코가서.....

글터인들과 비슷한 카페인들을 봤습니다.

그 클럽은 코스프레에 관한 규모가 좀 큰 카페로

그 곳 역시 비정상적인 모임이었습니다....;ㅁ;

사람들...... ㅠ 모두들 비정상 입니다아.....;ㅁ;

글터인들과 비슷합니다.....;ㅁ;

어찌보면 더 심각할지도오.........

뭐 어쨌든 부코 재밌게 놀다왔다는.....

아, 있잖아요오.....

이거 친구한테 들은 말인데요.

지이인짜아아 어두운 곳에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은 곳에서

두사람이 얼굴을 마주보고

라이터 불꽃을 제일 약하게 한 후 라이터를 켜면

사람이 무섭게 보인데요오.....;ㅁ;

그러니까...... 마아악 갑자기 눈이 커지고오

입도 쫘아악 올라가지고오

머리카락도 점점 자라나면서

사람이 정말 무섭게 변한데요.

착시현상이라고 하던데에.....

제 친구들이 그거 했다가 기절 할뻔 했데요.

여기서 주의할 점은 절.대.로. 거울 대놓고 하지 마세요.

자기 얼굴 보고 한 사람은 너무 충격 먹은 나머지

정신병원에서 일주일동안 치료를 받았다고 하네요오.....

뭐, 믿거나 말거나아....

한 번해보세요.

나는 겁먹어서.... 못하겠어요오.....ㅠ

누구 한번 해보시구

소감 말해주시면 감사해요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