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과 피로

아레나·2004. 5. 31. 오후 9:25:39·조회 140
안녕하세요
[언제나 처음에는 안녕하세요로 시작~!]

오늘 학교에서 중국어가 끝나는 동시에
오카-상[엄마]의 회사로 두두두 +_+ 달려 가
극기 훈련에 대비해서 이쁜 옷도 사고
편안한 옷도 샀답니다.

덕분에 10만원이 넘었다죠..;;;  
평소에 갖고 싶었던
예쁜 가방도 사고 빵 모자도 샀는데

빵 모자 쓰니까 주위에서 예쁘다고 해서
어찌나 쑥쓰럽던지..;;
[예쁘다는 말 들으면 기분은 좋은데 웬지
민망해 져요]

이번 극기 훈련 때 졸업사진 이쁘게
찍고 와야겠네요~ >//<

내일은 기대하고 기대하던
체육대회가 있는 날 입니다.

내일 햇볓을 대비해서
선크림을 바르고 나가야;;;
저는 스탠드에 앉아서 응원만 한답니다.
[나갈 종목이 별로 없어서 그냥 응원만 하기로
결정 했다죠]

햇빛에 잘 안 타겠지만. 그래도!!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p.s 점점 어린애가 되어가는 느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