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대략, 뷁같은, 햑교생활,

헤헷·2004. 5. 31. 오후 11:52:00·조회 153
아...

학교생활이 대략 뷁이군요....

수업시간에 수명보충,

쉬는시간은 숙제 때끼기...

에.....

어제 수행평가를 끝냈어야 했는데.....

시간 넉넉하다고, 좋다고 놀다보니....

깜빡.....

휴...... 학교에서, 뒤에 앉은, 진표가 도와주지 않았따면......[머엉..]

+_+; 이래서, 친구가, 좋다는.....

므흣, 아무튼, 학교생활에 남는것은, 숙제 배끼기, 뿐인것 같은....

아, 대략 뷁같으니........

내일 2교시+大청소....!!! 뭐, 결국 12시 넘어서 끝내 주겟지만.. ~_~

내일 모래는 .... 쉬는날!!! 크아아아-

고3형들이 이렇게 고마울때가..... +_+ㅋ;

실전, 모의고산가, 뭔가, 뭐 난 별로 관심 없으니...;;

아무튼, 쉬는날은 좋은것이여- [뿌듯,,]

잠은 실컷 잘수 있겠군, ~ㅅ~//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P.S=보너스, +_+;;

김윤아 - 夜想曲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여주려
계절이 다 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아직 남은 님의 향기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애달피 지는 저 꽃잎처럼
속절없는 늦봄의 밤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구름이 애써 전하는 말
그 사람은 널 잊었다.
살아서 맺은 사람의 연
실낱 같아 부질없다.
꽃 지네 꽃이 지네, 부는 바람에 꽃 지네
이제 님 오시려나, 나는 그저 애만 태우네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여주려
계절이 다 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아직 남은 님의 향기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