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아파...

紅月之夜·2004. 6. 1. 오후 7:48:42·조회 199
아...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모여서...
노래방에서 악 좀 질렀더니...
목이 말이 아니네요 ㅡㅡ;
아는 친구와 말달리자...
압박이였습니다 ㅡ,.ㅡ;
대략 세현군은 V.one의 그런가봐요...
난... 난... 말달리자.. ㅡㅡ;

p.s 그렇다고 전 계속 악지르는 노래만 부른거 아니에요!!
      저두 제대로(?) 된 노래 불렀어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