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 정말 맛 없었습니다.

소호·2002. 3. 2. 오후 7:53:18·조회 286
뷔페에 갔었습니다. 거기에 초밥도 함께 나와서 네개정도 집어서

먹었는데.. 그 맛이.-_-;;

ㅋ ㅑ ~ 무슨 맛으로 초밥을 먹는 건지.. 모르겠군요.=_=

초밥 너무 맛 없었어요. 고추냉이 맛은 그게 또 뭐람~

씹는 즉시 뱉어버리고..==;;

김밥하고 탕수육만 잔뜩 먹었습니다.



앗.ㅡㅡ;;
오늘 B형간염예방 주사를 맞으러 갔습니다.
캬오~ 이렇게 아픈 주사는 처음 봤습니다.-_-;;

약 들어갈때.. 무지 아프더군요. 이휴..ㅜ_ㅜ
(또 한번 가야는데..;)

가서 혈압도 쟀는데.. 최고 혈압이 109 정도..
친구랑 같이 쟀는데. .그애는 90정도.
순간 내가 어디 아픈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쿨럭.
친구도 절 놀리려는 건지.. 너 왜일케 혈압이 높아??
라는 말을. 쿨럭.

설마. 제가.. 高혈압인지 알고.. 얼마나 조마조마하던지. 헤헤;
다행이 아니지만요.

아.. 이젠.. 개학을 해버렸으니 글터에 들어오는게 뜸해지겠네요.
간첩님과 마찬가지로요^^;

훗!







아무튼.. 초밥.. 정말 맛 없었습니다.
무슨 맛으로 먹는 건지..

전 이때 한가지 속담이 틀리다는 걸 알았습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_=;;


순전 뻥이더군요. 속담에 속지 맙시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